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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봉 건어물 통마리 순살아귀포

갑자기 쥐포가 땡겨서 찾다가 처음으로 아귀포의 존재를 알았다. 일단 통살이라고 하니 이상한거 넣어서 갈아버린 싸구려보다는 맛있겠지 싶어 주문했다. 평소 건어물을 사보질 않아서 가격이 괜찮은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저렴한 것 같고? 한 손만큼 상당히 큰게 구우면 줄어들면서 통통해지는데 씹는 맛이 괜찮다. 가운데에 뼈 같은게 붙어 있어서 놀랐지만 먹을 땐 전혀...

두두봉 와사비 프레즐

서디페에서 시식하고 그 자리에서 잔뜩 구입했다가 금방 다 먹고 또 3kg쯤 주문했다. 근 이삼년동안 먹은 참 많은 과자 중 베스트에 들어갈 만큼 맛있다. 적당한 단짠에 매운 와사비가 코를 콱콱 찌를 만큼 매워서 가끔 눈물이 핑 돌 정도. 프레즐 자체도 향기롭고 너무 두껍지 않은 미니 사이즈라 똑똑 부러져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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